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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야설]아내동창들과 즐기기 6부

M TOP달인 0 422 2018.12.29 19:12

[야설]아내동창들과 즐기기 6부


베란다 너머로 은밀하게 뻗어오는 도심불빛 외엔 다른 모든 조명은 꺼져있는 상태의 거실...

선혜씨 부부의 커다란 쇼파에 선혜과 제아내 윤주가 걸터 앉습니다.
서로 파트너를 바꾼 상태인 두 남편과 두 아내의 절친 민정이 그녀들 앞에서 숨을 들이키고 있네요<br> 
"현수씨... 우리 와이프 살맛이 어떻던가요? 아직 한창인가 모르겠습니다. 전 워낙 익숙해져서..."
선혜씨 남편 진우형이 제게 넌지시 물어봅니다.

"훗~ 이이는 현수씨는 당신하고 달라! 글케 직설적으로 물어보면 뭐라그러겠어~"
제앞에 앉아있던 선혜씨가 다리를 오무리며 남편에게 눈 흘깁니다.
전 그녀의 다리를 두 팔로 벌리곤 제 머리를 그녀 클리토리스에 밀착시켜 빨아댑니다.

"쑤~웁~쑵...(하아~~!! 현수씨...)...쭈~우~웁~~쑵!! 하... 형님 선혜씨 몸 환상 그자체에요...너무 좋습니다"

하악~~ 그녀가 두 다리를 더 적나라하게 벌리며 제 머리통 전체를 자신의 보지속으로 밀어넣기라도 하려는듯
끌어안으며 신음하고있습니다.

"후~~!! 당신.. 이런 모습 정말 오랜만인데... 윤주씨 옆이라고 더 흥분하는거같아"
하며 진우씨가 제 아내 윤주의 젖가슴에 키스하기 시작하네요<br> 
"쩌~업...쭙~~"
"아흑~~하아...진우씨 하악~~ 좋아요.. 나 또 올라..."

 

제 왼쪽에서 우리 모습을 바라보던 민정...그녀가 선혜과 제 등을 어루만지다<br> 진우씨쪽으로 몸을 옮깁니다.

"흠... 현수씨 난 현수씨랑 즐기는것도 좋지만 윤주 저 기집애를 좀더 녹여볼래요 이해하죠?"
우리 집에선 낯선쾌감에 반말을 내뱉으면서도 섹스 후 부끄럽다고 얼굴 붉어지던 민정씨가
이젠 아주 노골적인 모습을 보입니다.

그런 그녀의 모습에 더 큰 흥분에 휩싸인건 당연하고요<br> 
"네~ 민정씨, 친구 좋다는게 뭐겠어요... 오늘 우리 윤주랑 아주 끝까지 달려보세요~후훗!"

윤주 옆으로 자리한 민정씨...
아내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면서 나지막히 신음을 토해냅니다.

선혜씨가 제 목에 팔을걸며 귓속말을 던지네요

"하아~~ 현수씨... 나 너무 젖어있는데... 현수씨 좆에 콱콱박히고 싶은데...네?"
선혜에게 지긋이 키스하며
묵직한 제 자지가 그녀의 보짓살을 가르며 들어갑니다.
푸~우~우~ㄱ!!

"하~! "

살짝 옆을 보니 이미 진우씨와 제 아내는 거칠게 박아대고 있네요<br>

"하아~악!! 아..진우씨 하아~너무좋아...하악~~!!"
"아...윤주씨 좋아요? 어디가 좋아?응??!!"
"하아~보지...보지...아흑~~보지가 좋아요..."

마치 오래전부터 쓰리썸에 익숙한 여자인듯 아내 친구 민정은 진우씨와 윤주 중간에 비스듬히 서서
진우씨의 부랄과 좆...그리고 윤주의 혀와 젖가슴을 번갈아가며 애무하고 있습니다.

"하아~~ 윤주야 좋아?"
"그래~ 민정아...나 미쳐...하악~~"

그런 세사람의 신음과 열기가 코앞입니다.

선혜씨와 저도 거친 숨을 몰아쉬며 좆질을 해대고 있습니다.
"하악~~ 선혜씨 보지...아~ 너무 좋아요..."
"아흑~ 현수씨 더 깊이..아하!! 나 올라... 더 깊이 박아줘요 으흥??.."

여자가 흥분하면 비음이 깊어지는 경우도 있나봅니다.

선혜씨는 콧소리가 섞인 신음으로 절 더욱흥분케 하고 있습니다.

"아~ 현수씨...현수씨는 너무 뜨거운 아내와 사는군요...하악!!"
제 아내 보지에 연신 좆질을 해대며 진우씨가 날 들으란건지 윤주에게 하는건지 모를 말을 토해내고 있습니다.

 

그때!!

전혀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.

주인공은 제 아내, 윤주입니다.

"아~!! 내보지...하악~~ 더 깊이 박아 씹팔놈아!! 하윽!! 나 미쳐"

아내가 흥분에 휩싸인 나머지 진우씨에게 육두문자를 날립니다.

갑작스런 아내의 모습에 나머지 네 사람은 동시에 아내를 쳐다봅니다.

"뭘봐~ 아학~~!! 씨발...아~~ 씹에 환장한년 처음봐?! 하흑~~씹보지 너무 뜨겁다 하흑!! 빨리 더 깊이 박으란말야 개새끼야~!!"

순간 멈칫하던 진우씨...
이내 제 아내의 욕설에 화답합니다.

"아학~~ 이런 씹팔년이 있나... 그래 썅년아 더 깊이 박아도 아프다하면 안돼 알아?"
"알았어 이 개새끼야!"

하아~~ 저와도 한번도 나눈적없었던 섹스 중 욕찌거리를 아내는 서슴치않고 해댑니다.
"씨발~! 진우씨.. 내 보지랑 선혜이 년 보지중에 누구께 더 맛있어...빨리 대답해 씨발!!!"

진우씨도 지지않습니다.
"이 썅년아! 니 개씹보지가 더 맛있다 하악!! 씨발년 아주 씹물이 흥건하네"

그런모습에 잠시 당황하던 선혜씨와 난... 더 노골적이고 더 음탕해져만 가는 두 사람 모습에 흥분이 배가되는걸<br>

느끼며 서로에게 깊이 깊이 탐닉합니다.

아내와 진우씨의 욕설섹스를 돕던 민정씨는 더 이상 못참겠는지


제 아내옆에 걸터앉아 오른손으로는 아내의 젖가슴과 입술을 더듬으며
자신의 왼손을 뻗어 자위에 열중입니다.

"하아~~ 나 미쳐... 내가 미친 창녀가 된거같아... 윤주야... 내 보지.. 어떻게해...하악!!"

"이 씹팔년... 니 보지 글케 뜨거워? 진우씨 개좆으로 박아주라할까??"

아내는 거침없이 친구 민정에게도 욕설을 날립니다.
민정에게서 뜻밖의 대답이 들립니다.

"아니... 나... 윤주...니가 필요해...하악~ 윤주야 내 보지 빨아줄래?"
"씹팔년... 내가 필요하구나...알았어 썅년아!!"
아내가 몸을 일으켜 민정씨 앞에 도기 스탈로 앉습니다.

진우씨는 윤주의 뒤에서 거칠게 박아대고 윤주는 얼굴을 깊숙히 친구 민정의 보짓살로 밀착시킵니다.

하아~~!! 정말 뜨거운 밤이네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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